그리움의 향기 띄웁니다 나 당신과 그냥 좋은 인연으로 만나서 어쩌다가 이렇게 온통 빠져버렸는지 슬픈 그대 모습에 나도 같이 우울해지고 기쁜 그대 얼굴에 사랑의 아픔이 어떤 것인지 오래 전에 알고서도 영혼 깊은 곳에 운명처럼 다가온 이 느낌으로 다시 내 운명 안에 그 당신의 짤막한 글 속에서도 당신의 몇 마디의 말속에서도 마치 소금쟁이가 물위를 걷듯 말 한마디 표현에도 처음에 선뜻 다가서지 못한 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은 그대를 그리워하고 그대가 보고싶어 우리 서로 사랑하고 우리 서로 그리워하며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며 불어오는 바람결에 내 마음 실어 이제 그대를 위해 마음을 비워야 할 것 같습니다. 살아감이 그러하듯 그대 이제 내 속으로 우리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취할 때 출처 : 좋은 글 중에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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